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최근 북한 관련 제재 위반 사건으로 검찰 수사에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로부터 5억 원 규모의 포상금을 전달받았습니다. 2026년 3월 18일 서울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법무부 장관이 직접 수여했으며, 신 회장은 "국가 안보와 법치주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포상금은 북한 제재법 위반 사건의 핵심 증거 제출과 자진 신고로 인한 것으로, 롯데그룹 측은 수령한 포상금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관련 보도는 연합뉴스와 주요 일간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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