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 후기 적어드릴게요 아보다트 후기를 먼저 알려드리기 전에
원래 저는 아보다트 대신 조합약을 먹었어요 피나 4등분, 미녹시딜정 먹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먹으니
효과는 정말 엄청 대박이였어요 그냥 정상적인 머리로 돌아온 느낌? 그런 느낌이였거든요 그런데
몸에 무리가 갔는지 검푸뇨, 피곤함 어지러움 등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조합약을 중단을 하고
아보다트를 먹게 된거구요 그럼 지금 부터 아보다트 후기 남겨드릴게요
아보다트 후기를 보니 여자한텐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아보다트를
먹으면안될까 싶었는데 어떤 의사분이 논문을 써놓으셨더라구요 아보다트 여자한테도 좋다고
해서 도전을 해봤어요.
그런데 아보다트만 먹으니 3개월쯤 되니 머리가 털디더라구요 ㅋㅋ
저는 무조건 아보다트 말고 조합약 추천드려요
조합약 먹으면 머리 감아도 10?20? 밖에 머리가 안빠져요 ㅋㅋ
그런데 아보다트로 바꾸니 100개이상 빠지더라구요,, 하 근데 이마저도 안먹었으면
이미 대머리였겠죠
조합약이 좋긴 좋아요. 다만 안먹으면 다 털린다는 문제가 있죠
저는 그래서 아보다트 대신 조합약으로 다시 돌아 왔어요.
이상으로 아보다트 후기 마치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