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부모님이 맞벌이시라 저는 조부모님에

손에 길러져서 그런지 부모님보다 조부모님께 더 마음이

가는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할머니께서 원래

손가락이 안좋으셨는데,, 아직까지 밭일을 하고 계셔서 그런

지 손도 자주 붓고 저리신데,, 결국 퇴행성관절염이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할머니는 밭일 좀 쉬시라고 해도 일하지

않으시면 더 몸이 아프시다면 늘 일을 하셔서 언제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내와 아이들 데리고 시골에 계신 조부모님

댁에 방문하여 관절연골영양제를 선물해드리고 왔습니다,,

원래는 도시에 사시다가 할아버지께서 퇴직하시면서 귀농

하셨거든요,, 그래서 약 살 곳이 없으셔서 들어갈때 다

사들고 들어갑니다! 이거 드시고 할머니의 관절이

잘 케어 되기를 바라면서 제발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진은 아내가 들고 찍은 사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