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스테론 맞으러 가기 싫다고 하시네요 아버지가 ... 요즘 아버지가 갱년기가 오셨는지 눈물도 좀 많아지시고 컨디션도엄청 안좋아서 자꾸 피곤하다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뭐라도 해드릴까 싶은데 갱년기에 남자분들은 에나스테론 많이들 맞으러가신다고 하시더라고요근데 아버지한테 말씀드리니까 자기가 뭔 갱년기라고 괜찮다고 하시는데그래도 한번 더 예나스테론 맞으러 가자고 말씀드리는게 좋겠죠??원래 고집이 좀 있는 분이셔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