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자매가 정말 생리불순이 심해요...

닮아도 이런걸 닮는지,,,, 그래서 엄마가 저희 둘만

보면 엄청 걱정이 많으셨어요,,, 저희 엄마 딸 분도 생리불순

이 있으셨는지 그분이 먹고 나으신 생리 영양제를 파나 들고

오시더라고요... 매일 매일 챙겨먹으라고.. 저랑 저희 언니는

게으름을 끝판왕이라서... 약 먹는 거 생각만 해도 귀찮더라고요...

엄마도 그걸 말해놓고도 알고 계시는지 매번 전화가 옵니다...

약 먹었냐고 저 먹을때 언니도 한알씩 주라고... 아무튼 그렇게

엄마의 독촉에 2개월 정도 복용하였는지 진짜 신기하게 생리가

규칙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진짜 엄마의 말은 틀린게 없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엄마 말 꼭 들으세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