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얘두라 우리 엄마 갱년기 온거 같아..

원래 화가 많기도 많으셨지만 ^^... 지금은

호환마마보다 더 무섭넹... 진짜 장난없어....

우리 여동생은 지금 사춘기인데 양쪽에서 난리이니

나랑 아빠는 깨깽하고 조용히 살고 있어 ㅠㅠ...

학교다닐때는 기숙사 다녀서 상관은 없었는데

(아빠 미안 ㅎㅎ;;) 방학하고 집에 오니깐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야 둘다 불똥이 나한데 티니깐 말이야 ㅡㅡ

그렇다고 집에 안들어갈 수는 없고 동생년은 그냥

두면 될꺼 같고 엄마한데 갱년기 화에 좋은

영양제 하나 사드리려고 하는데 괜찮은 거 있으면 말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