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 현금 지원
참전명예수당 월 49만원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매달 49만원을 지급합니다
참전명예수당은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여한 분들께 나라가 매달 49만원을 드리는 수당입니다. 참전유공자로 등록만 되면 소득과 상관없이 만 65세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본인이 대상인지 모르거나 등록 절차를 몰라 신청하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고, 자녀가 대신 서류를 챙겨 드리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공식 안내국가보훈부 참전명예수당 바로가기거주지 보훈지청 및 지원청에서 등록과 신청을 받습니다→상시 신청 가능
신청한 다음 달부터 지급
마감이 없지만 지난 기간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늦게 신청할수록 받지 못하는 달치가 늘어나므로 자격이 된다면 바로 접수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누가 얼마를 받나요?
참전명예수당
월 49만원
만 65세 이상 참전유공자
생계지원금
월 15만원
80세 이상 저소득 추가
진료비 감면
최대 90%
보훈병원 이용 시
- 6·25전쟁 또는 월남전에 참전한 사실이 확인되어 참전유공자로 등록된 분이 대상입니다.
- 수당은 소득이나 재산과 상관없이 만 65세 이상이면 매달 지급되며, 2026년 기준 월 49만원입니다.
- 80세 이상 참전유공자 또는 배우자 중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분은 생계지원금 월 15만원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 보훈병원과 위탁병원 진료비 감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철도와 항공 운임 할인 등이 함께 적용됩니다.
- 수당은 사망 시 그달까지 지급되며, 배우자에게 자동으로 승계되지는 않습니다.
지원 항목별 내용 정리
| 지원 항목 | 대상 | 금액 또는 혜택 |
|---|---|---|
| 참전명예수당 | 만 65세 이상 | 월 49만원 |
| 생계지원금 | 80세 이상 저소득 | 월 15만원 |
| 진료비 감면 | 등록 유공자 | 보훈병원 감면 |
| 고속도로 통행료 | 등록 차량 | 면제 |
신청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1
참전유공자 등록 확인
먼저 본인이 참전유공자로 등록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등록이 안 돼 있다면 등록신청을 먼저 해야 합니다.
2
보훈지청 방문 또는 온라인 접수
거주지 보훈지청과 지원청을 찾아가거나 국가보훈부 홈페이지에서 신청합니다.
3
병적과 참전사실 확인
병무청 병적증명서나 복무기록으로 참전 사실을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4
계좌 등록과 매달 지급
심사가 끝나면 지정한 계좌로 매달 수당이 입금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 병적증명서는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어 자녀가 대신 준비해 드리기 쉽습니다.
- 참전명예수당과 기초연금은 별개 제도라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 지자체가 따로 주는 참전유공자 수당이 있는 곳도 많으니 주민센터에도 문의해 보세요.
- 거동이 어려우면 가족이 위임장을 들고 대리 접수할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하세요
- 수당은 신청한 다음 달부터 나오며 과거로 소급되지 않습니다.
- 참전유공자 등록이 선행되어야 하며, 등록 심사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생계지원금은 소득과 재산 조사를 거치므로 모든 80세 이상이 받는 것은 아닙니다.
- 본인 사망 시 수당은 종료되며 배우자에게 그대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득이 있어도 참전명예수당을 받나요?
네. 참전명예수당은 소득이나 재산을 보지 않습니다. 등록된 참전유공자로 만 65세 이상이면 매달 지급됩니다.
기초연금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두 제도는 근거와 재원이 다릅니다. 다만 기초연금은 소득인정액 기준을 따로 만족해야 합니다.
자녀가 대신 신청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위임장과 신분증 사본을 준비해 보훈지청에 대리 접수할 수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경우 유용합니다.
배우자도 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참전명예수당 자체는 본인 사망 시 종료됩니다. 다만 80세 이상 저소득 배우자를 위한 생계지원금은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난해 못 받은 분까지 소급되나요?
아닙니다. 신청한 다음 달부터 지급되기 때문에 자격이 되셔도 신청을 미뤄 둔 기간은 받을 수 없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수당 금액과 지원 항목은 연도별로 조정될 수 있으며 지자체 추가 수당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최종 확인은 국가보훈부와 거주지 보훈지청 공식 안내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