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근로는 근로능력은 있지만 당장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이 지역자활센터 등에서 일을 하면서 자활급여를 받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근로유지형은 일 2만 8천 980원, 사회서비스형은 5만 2천 210원, 시장진입형은 6만 220원이 지급됩니다. 대상은 조건부수급자와 자활급여 특례자, 일반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며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자활기업 창업과 일반 취업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경로로 설계돼 있습니다.
공식 신청복지로 바로가기자활 지원 사업 안내와 자격을 확인하세요→자활근로 유형은 어떻게 나뉘나요?
- 시장진입형은 기본 일급 외에 실비 4천원이 더해져 지급됩니다.
- 관련 기술 자격을 갖춘 참여자는 일급이 더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 참여 대상은 조건부수급자, 자활급여 특례자, 일반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입니다.
- 자활근로로 벌은 소득은 자산형성 통장 사업과 연계해 목돈을 늘리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참여 전 게이트웨이 과정을 거쳐 적성과 근로능력을 파악한 뒤 유형을 배정받는 절차가 있습니다.
- 사업단에서 경험을 쌓은 뒤 자활기업을 만들거나 일반 노동시장으로 이직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유형별 자활급여는 얼마인가요?
| 유형 | 1일 자활급여 | 특징 |
|---|---|---|
| 시장진입형 | 6만 220원 | 실비 4천원 별도 |
| 사회서비스형 | 5만 2천 210원 | 지역 돌봄 서비스 |
| 근로유지형 | 2만 8천 980원 | 근로능력 유지 중심 |
| 기술자격 보유 | 추가 가산 | 자격증 확인 필요 |
| 신청처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연중 상담 |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기술 자격증이 있다면 상담 때 반드시 제시하세요. 일급 산정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자활근로 참여자는 희망저축계좌 같은 자산형성 사업을 함께 신청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유형은 고정이 아니므로 경험이 쌓이면 근로유지형에서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 지역자활센터마다 운영하는 사업단 종류가 다르니 집에서 가까운 센터의 사업 목록을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자활급여는 근무일수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결근이 많으면 실수령액이 크게 줄어듭니다.
- 조건부수급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참여하지 않으면 생계급여가 중지될 수 있습니다.
- 자활근로 소득은 수급자 소득 판정에 반영되므로 다른 급여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유형별 일급과 수당 기준은 매년 자활사업안내로 공지되므로 신청 전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기초수급자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차상위계층도 참여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자격 기준과 배정 순위가 있으므로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 상황을 확인받아야 합니다.
자활급여는 언제 지급되나요?
사업단과 수행기관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전월 근무일수를 정산해 정해진 날짜에 계좌로 입금됩니다. 정확한 지급일은 배정받은 자활센터에 확인하세요.
유형은 제가 고를 수 있나요?
희망은 반영되지만 최종 배정은 근로능력 평가와 상담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상담 때 원하는 분야와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언제까지 참여할 수 있나요?
자활근로는 자립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라 유형별로 참여 기간 기준이 있습니다. 기간이 끝나면 자활기업 창업이나 일반 취업으로 연결하는 지원을 받게 됩니다.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1차 창구이며,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로 전화해 제도 안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지역자활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자활사업안내, 복지로 서비스 상세. 유형별 일급과 참여 자격은 연도별 사업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읍면동과 지역자활센터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자격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