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만났을때는 정말 이런고민을 한적이 없었는데

사귄지 반년 지나고 나서부터는 피곤하다면서 맨날 관계를 안하더라고요

오빠는 나 ㅅㅅ하려고 만나? 라고 하면 맨날 자존감 낮아지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ㅠ

그러다가 제가 먹고 있는 간개선 유산균을 개도 먹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ㅅㅅ하려고는 아니고 그 친구도 일이 힘들다보니 먹었는데

꼭 그것때문인지는 사실 모르겠지만 요즘 너무 만족하니 좋은거 같아요 ㅎㅎ

참 이게 뭐라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