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고요

한달에 열흘 정도 빼고 할 때도 있고

그게 찔끔찔끔 조금씩 지치는 정도로 열흘이 넘다가

한 일주일? 지나고 또 그런 식으로 시작하고 그런지 두 달이 넘어갑니다

잠도 규칙적으로 자고, 입이 짧아 잘 안 먹지만 많이 먹으려고 애도 노력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더 노력하며서 잠도 11시부터 7시까지는 늘 잡니다

한의원 가도 뾰족한 이야기 해주지 않고

산부인과에 같이 갔지만 중고등학생이다 보니

청소년 생리불순 다른 걸 뭘 하기가 그렇다, 좀 지켜보다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애가 피곤하고 축축 처진다는 말을 합니다...

저는 생리불순이 이런 식으로 심한 적은 없어 잘 모르겠네요...

비슷한 경험 있었던 분들.. 어떻게 관리하고 이겨내셨는지 좀 알려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