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조금씩 있었던 생리전 생리통이었지만

이렇게 더 심해질 줄은 몰랐어요

증상이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서 병원약을

먹어보기도 했지만 효과가 그때 뿐이고 계속해서

먹는 것도 몸에 안 좋을 것 같아서

병원약 대신에 파이토젠 퀸플러스라고 하는

호르몬 영양제를 챙겨 먹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이게 효과가 있는 건가? 싶었는데

3주 지나고 한달 반 정도쯤 복용했을까

서서히 생리전 생리통 증상이 약해지면서

이제는 약을 먹지 않아도 잘 지낼 수 있는

몸 상태가 되어 아주 만족하고 있는 상태에요

스트레스나 과로 등.. 언제 또 생길 지 모를

생리전 생리통 관리를 위해서 열심히 챙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