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까 뉴스보는데 한해에 몇천명이하고 실비청구가 100억이 넘는다는데다들 숨어서 해요? 아니면 말안하고 몰래해요?내주변엔 한명도없네,,수술전에 무조건 상담받고 초음파하라는데 뭐 어디서 해야될지도 모르겠고..동네에서 해야될지 동네남성병원 전화해보니 여유증은 안한다고하고... 시내에 몇개있는거같은데 정보가 생각보다 너무없네여이거뭐 국가에서 투자빵빵해준다면서 엑스포같은거나 할라고하니 이모양인가..여유증병원좀 추천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