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을 구하려는 청년이라면 얼마를 빌릴 수 있을까요?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주택도시기금이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을 위해 운영하는 저금리 상품으로, 최대 2억원까지 연 2.2~3.3% 금리로 빌릴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는 2억원과 전세보증금의 80% 중 적은 금액으로 정해지며, 기금e든든에서 자산심사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기금e든든 전세대출 신청 바로가기자산심사 후 기금 수탁은행에서 대출 진행→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한눈에 보기
지원 내용과 자격
- 대상: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로 전세집을 구하려는 청년입니다.
- 대출 한도: 2억원과 전세보증금의 80% 중 더 적은 금액이 한도이며, 만 25세 미만 단독 세대주는 1억 5천만원으로 적용됩니다.
- 금리: 연 2.2~3.3%의 저금리이며, 우대금리를 모두 채우면 최저 1.2%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우대금리: 부동산 전자계약 연 0.1%p,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연 0.3%p, 중소기업 취업·청년창업자 연 0.3%p 등이 적용됩니다.
한도와 금리 요약
| 구분 | 내용 | 비고 |
|---|---|---|
| 일반 한도 | 최대 2억원 | 보증금 80% 이내 |
| 25세 미만 단독 | 최대 1.5억원 | 단독 세대주 기준 |
| 기본 금리 | 연 2.2~3.3% | 소득·보증금별 차등 |
| 우대 적용 시 | 최저 연 1.2% | 우대항목 중복 적용 |
대출 금리는 신청인의 소득과 전세보증금 규모에 따라 달라지며, 우대금리 항목을 겹쳐서 채우면 실제 부담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정확한 금리는 기금e든든에서 자산심사를 받은 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4단계
- 잔금 지급일 이전에 신청해야 하므로 계약 직후 기금e든든 자산심사를 미리 받아두면 일정이 여유롭습니다.
- 부동산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우대금리도 받고 계약 내역도 안전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과 함께 준비하면 전세사기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신청은 임대차 잔금 지급일과 입주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야 합니다.
- 주택 보유 이력이나 소득이 기준을 넘으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대출 실행 후에도 연장 시에는 무주택 등 자격 요건을 다시 확인합니다.
- 본 글은 정보 안내일 뿐 특정 금융상품 가입을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증금이 적으면 얼마까지 빌릴 수 있나요?
대출 한도는 2억원과 전세보증금의 80% 중 더 적은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이 1억원이면 최대 8천만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최저 1.2% 금리는 어떻게 받나요?
기본 금리에 부동산 전자계약,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중소기업 취업 등 우대금리를 중복 적용하면 최저 1.2%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신청은 언제 해야 하나요?
전세 잔금 지급일과 입주일(전입신고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잔금 지급 이후에는 신청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금e든든에서 모든 절차가 끝나나요?
기금e든든에서는 자산·소득 심사를 먼저 신청합니다. 심사가 통과되면 기금 수탁은행을 방문해 서류 제출과 대출 실행을 마무리합니다.
34세가 넘으면 이용할 수 없나요?
청년 버팀목은 만 34세 이하가 대상입니다. 나이가 넘으면 일반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등 다른 기금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본 글은 주택도시기금 기금e든든과 주택정책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금융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한도와 금리, 자격은 신청인 상황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기금e든든(enhuf.molit.go.kr)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