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가 갱년기가 오셔서 그런지
갱년기 불안증상이 조금 심하신것 같습니다.
밤에도 갱년기 불안 때문에 잘 못 주무시는것같은데
어떻게 해드리면 조금 괜찮아 지실 수 있을까요?
갱년기 불안도 문제지만 얼굴도 너무 붉으시고
계속 기분이 안좋다고 하시고 해서 일단 병원에가서
약을 처방을 받아서 드셨는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것
같아서 더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잠시 있는 증상이라고 하더라도 보는 저희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엄마는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이 안됩니다.
혹시 갱년기 불안, 불면증, 안면홍조..등 증상을
조금 완화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추천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