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이제 30대 조금 안됐는데 요즘 스트레스도

많고 신경을 쓸곳이 많다보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예민한 상태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저도 제가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호르몬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하는 생각으로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검사 결과가 바빠서 놀랬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 하신게 30대 폐경이 올수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만큰 제 지금 몸 상태가

30대 폐경을 바라볼 만큼 안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호르몬 영양제를 먹으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2달정도 복용을 하면서 간단하게 운동을 하고 있는데

30대 폐경

다행해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병원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결사 결과도 조금씩 호전이 되고 있다고 하는겁니다.

정말 검사를 안받았으면 30대 폐경을 내가 겪을뻔 했을겁니다.

혹시라도 지금 몸에 문제가 있거나 병원을 가야하나?라는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그냥 바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