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솔가 철분제가 잘 맞았서 항상 솔가 철분제를 고집했는데요
근데 이번에 아내가 임신을 해서 영양제를 챙겨 먹어야 하는데
솔가 철분제를 같이 먹자고 하더라고요
솔가 철분제 먹을 만큼 저에게는 잘 맞았는데
아내한테도 맞을까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된거
이참에 나도 솔가 철분제 말고 새로운 걸 아내와
같이 접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알게된 게 있는데요
바로 이건데 임산부들이 많이들 찾는
제품으로 솔가 철분제처럼 효과가 좋다고 해서
이걸로 바꾸게 되었어요 정말이지 솔가 철분제를
먹었을 때만큼의 만족을 주면서도 아내도 부작용도 전혀 없고
맛에 있어서 거부감도 안 든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도
효과도 좋고 도움이 많이 되는 제품이 되기도 했는데요
솔가 철분제만 먹다 다른 거 먹게 된거라 걱정을 많이 하기는
했지만 다행이도 별 문제 없었네요 앞으로 출산을 할 때까지
아내와 꾸준히 챙겨 먹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