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이가 깡패인지 그렇게 무시무시했던 놈들이

나이를 먹고나니 조금씩 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예전에는 저보다 먼저 일어나서 아침 인사를 해줬는데

요즘은 인사를 하러 일어나지도 않네요..

역시 나이는 못속이는것 같습니다..

와이프와 관계를 나눌때도 너무 힘이 없어졌다는 소리를 하고

정말 관리를 해야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비뇨기과에 가서 맥시그라라는 비아그라를 처방을 받고

맥시그라를 먹으면서 관리를 할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을것 같다고 해서 나중에는

맥시그라 말고 영양제 같은것으로 관리를 하면 좋겟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중에는 와이프가 찾아봐줬는데 전립선 영양제를 먹으면

어떨까하는 의견을 내주었습니다.

비아그라도 치료효과이 있이니 조금씩 먹으면서 나중에는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영양제로만 먹으면 좋겟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은 맥시그라만 먹으면서 다먹고는 영양제로 관리를 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