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회사일을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제가 눈치를 보는 스타일이 아닌데

요즘은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다보니

저도 모르게 회사 직원분들에게

눈치를 보게 되네요..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면

잔뇨감이 계속 있다 보니..

화장실을 계속 이용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평일에 병원을 들려서 잔뇨감 약을

처방을 받고 잔뇨감 약 치료를 하고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전립선 질환은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평상시에 관리를 하는것이 좋다고 하시기에 지금은 영양제로

관리를 하면서 약은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전립선 건강에 좋은 영양제라고 합네요.

전립선 질환인 전립선 질환 및 전립선염의

잔뇨감 약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지금

잔뇨감 약이랑 영양제를 통해서 치료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확실히 약을 먹으면서 관리를 하다보니 잔뇨감도 없어진는것 같고

평소에 관리만 잘하면 이제 병원도 안갈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히 부작용도 없다보니 계속 먹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