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분중에서 복강경수술을 하고 폐경주사를 맞은 분이 계신데

40대 후반에 갱년기 증상이 나타났고 증상들이 심해서 병원을 가서 호르몬 치료를 받겠다고

하셔서 수술을 받고 주사를 맞으셨는데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거요..

폐경주사도 한번만 맞는게 아니라 5-6번을 맞아야 한다고 하는데 보니

엄청 힘들어 하는게 보이더라거요..

그래서 그분께 미안하지만 그분을 보고 미리 폐경주사를 안맞도록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리하고 있는것중 하나인 영양제인데

호르몬 밸런스를 잡아주고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도 들어있어서

저희같이 나이많은 여성분들에게는 좋은 영양제입니다.

폐경주사

여성호르몬이 많이 부족하다보니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 이유도 모르고 지내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영양제를 먹으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확실히 불안정했던 생리주기도 돌아오고 생리통도

완화되는것 같았습니다.

찾아보니 생리에 이상한 증상이 있는 이유중 제일 큰 문제가 호르몬 분비가 잘

안되서 그렇다고 하는데 호르몬 밸런스만 맞춰줘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나중에라도 갱년기나 폐경으로 인해서 걱정을 하고 계신분들 계신다면

호르몬 영양제로 관리를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부작용도 없고 하루에 2알씩만 먹으면 되서 그렇제 불편하진 않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