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예전같이 않다고 느끼다보니
정자검사를 한번 받아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비뇨기과에 가서 정자검사를 한번 받아봤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검사라 왠지 부끄럽고 가는게 맞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검사를 받으러 갔습니다.
정자검사 결과를 보니 평균보다 낮게 나왔다는 말씀을 듣고
평소에 관리를 해야하나도 하시네요..
처음 받아보는 정자검사 결과를 보고 내가 그동안 너무
신경을 안썼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여자를 만난지도
오래됐고 하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관리를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식으로 관리하면 좋을지 고민은 하다가
운동을 하면서 영양제로 관리를 하면 좋겠다고 해서
찾아보니 전립선영양제가 있더라고요.
요즘 제가 운동을 하면서 먹고있는 영양제입니다.
쏘팔메토, 옥타코사놀,아연, 세레늄, 마카..등
정력과 발기력에도 도움이 되는 영양제이라고 하는데
운동을 하면서 조금씩 관리를 하니 점점 괜찮아지는것 같아서
나름 기분이 좋더라거요~^^
나중에 관리를 좀 해보고 정자검사 결과를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는 이전보다 정자검사 결과가 좋게 나오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