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리에 조금 예민해서 배란 후 생리까지

모든 증상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심합니다.

왠만하면 남자친구도 배란 후 생리때 까지 눈치를

보면서 지내고 있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다 보니..

남자친구가 저에게 생일도 안닌데 갑자기 선물을

해주는 겁니다.

남자친구가 생일 선물로 준 영양제인데

제가 먹고 있는 영양제가 있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준 영양제는 호르몬 영양제로

배란 후 생리까지 호르몬 관리를 해주는 영양제라고 하네요.

평소에 영양제를 먹으면서 배란 후 생리때까지 관리를 할 수 있고

생리통 통증 완화에도 도움을 주고 부정출혈이나 생리주기도 맞춰줄수

있는 영양제라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이렇게까지 생각해 줄 몰랐는데

물어보니 자기가 너무 힘들어서 선물해준거라고 하네요..ㅋㅋㅋㅋ

그래도 걱정는 됐는데 이렇게 기특한 선물도 해줘서 너무 고맙네요.

요즘 남자친구가 준 영양제를 먹으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배란 후 생리까지의 증상들이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고

부작용도 딱히 없어서 계속 남자친구에게 사달라고 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