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남자친구랑 자취한지 1년정도 되가는데
남자친구가 요즘 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나온다고 장난스럽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한번 남자 소변 거품이라고 쳐보니 남자 소변 거품이 많이 나오면
당뇨가 있을 확률이 엄청 높다고 하더라고요.
남자 소변 거품
남자친구가 워낙 술도 좋아하고 흡연도 많이해서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일단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결과를 보니 확실히 평균 수치보다 높게 나왔다고 하네요..
일단 약을 처방을 받고 관리를 하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고 그냥 술을 줄이는 방법밖에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진짜 위험할 수 있으니 술좀 적당히 마시라고 부탁을 했고
약을 먹으면서 술을 줄여나갔는데 1달 정도 지나니 이전보다
남자 소변 거품이 조금씩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완벽하게 완치한것은 아니라서 걱정이 되는데
혹시라도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