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생리 주기가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란유도제 생리주기를 맞춰줄 수 있는 얘기를 듣고
배란유도제를 먹었는데 배란유도제 생리주기를 맞추기 보다는
속도 이상해지고 식은땀이 나서 부작용이라 생각이 들어서
바도 중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호르몬 영양제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오히려 배란유도제 생리주기를 맞추는것 보다는
부작용도 없고 생리주기도 맞춰줘서 오히려 저는
영양제가 저한테 맞더라고요.
혹시라도 생리주기가 안맞아서 배란유도제 생리주기를 맞추시는
분들 중에서 부작용이 있으신 분들 계신다면 영양제로 바꿔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