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평소에도 배란통이 심한 편인데요
임신 호르몬 수치 높아질 수록
이때는 배란이 된 왼쪽 난소가 생각보다
너무 아프다해서 여행을 가서도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 있어야만 했었어요..;;^^
또한 오한, 감기몸살로 인해서
겨울의 끝이었던 2월에도 온수매트를
40도 이상 틀어두고 살았던 기억이 가득하네요 uD83EuDD23
그래서 소고기부터 감마리놀렌산, 비타민
좋다는 거 이것저것 사서 챙겨 주고~~
임신 호르몬 수치에 대해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지만
계속해서 지켜봐야하는 것 같더라고요
(찾아보니 임신 호르몬 수치 떨어지면 임신종료...
임신 호르몬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오르면 자궁외 임신)
와, 임신 정말 생각보다 쉽지 않는 거였네요
다들 몸 건강 잘 관리하셔서 임신 성공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