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갱년기 시기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폐경기 부정출혈인지

피가 좀 섞여 나온다고 하네요 폐경기 부정출혈인지 잘 모르지만

저도 옆에서 걱정이 되는 마당에 아내는 얼마나 상심이 클지 엄두도

안 나네요.. 만약 폐경기 부정출혈이라면 제가 옆에서 어떻게 해줘야

아내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갱년기 증상이 막 크게 있어서

힘들어하는 편은 아닌데요 그냥 홍조끼가 살짝 있고 열감도 살짝 있는 편인데

폐경기 부정출혈 같은 경우는 몸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 걸까봐 저희 부부가

더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 폐경기 부정출혈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이 있을까요?

폐경기 부정출혈에 대해 알고 있는 분이 있다면 도움 좀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