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갱년기 짜증이 있는게

아니라 저희 엄마가 갱년기 짜증이

너무 심해서 정말 자취하고 싶어요;;;

평소에 독립이나 자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든 적이 없는데,, 엄마께서

갱년기 짜증이 오신 다음부터 탈출하고 싶어요

처음에는 엄마께서 힘드셔서 그렇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점점 제가 감정 쓰레기통이

된 거 같고, 제 가슴에 비수 꽂는 말을 많이

하시니깐 버티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조만간 독립을 꼭 할 생각 입니다,,

하지만 독립하기 전에 엄마의 갱년기 짜증을

줄일 수 있도록 영양제를 하나 구매해드리려고

하는데 괜찮은 갱년기 영양제 추천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