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요즘따라 잠을 영 못자기도 하고 힘들게

잠이 들면 얼마 안 있다가 일어나서 마냥 수면장애 증상으로만

생각을 했는데 수면장애 증상이 아니라 갱년기 불면증이더라고요

수면장애 증상으로 생각했던 제가 부끄러워지고 아내에게

참 미안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요 이제라도 수면장애 증상이

아니라 갱년기 불면증인 걸 알게 되어서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게

있다면 좀 해주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은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