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생리가 미뤄진 적이
거의 없었고 주기가 아주 일정했어요
그런데 점점 짧아져서 걱정이 되길 했지만
28일 주기로 정확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회사 옮기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봐요...^^
이번에 한 열흘이상 미뤄진 거 같은데
그 기간 내내 생리전 증후근에 시달렸어요
아놔.... ㅠㅠㅠㅠ
생리전 배아픔 + 짜증 +예민 ....
따뜻한 말 몇 마디.. 토닥토닥이면 될 건데
와중에 남의 편은 여전히 남의 편이네요
그래도 잘 버터볼랍니다...
혹시 저처럼 생리전 배아픔 있으신 분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