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5일 관련 보도에서 곽튜브와 심형탁의 육아 에피소드가 각각 전해지며, 26일 방송되는 634회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생후 4개월 태산은 병원 예방접종 현장에서 의외로 차분한 반응을 보여 ‘효자’라는 반응을 얻었고,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생애 처음 삼겹살을 맛보며 폭풍 먹방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초보 아빠 곽튜브가 태산과 함께 병원을 찾는 모습과, 하루가 외할아버지·외삼촌과 서울 곳곳을 둘러보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됩니다. 두 가족의 일상적인 순간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아빠들의 육아 적응기가 함께 담기면서, 프로그램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방송은 26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전파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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