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 의뢰 코리아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정 후보 43%, 오 후보 35%로 격차는 8%포인트였습니다. 지난달 조사보다 격차가 16%포인트에서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정 후보 측은 서울의 안전과 책임 행정을 강조하며 오 후보를 집중 공세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같은 안전 문제를 부각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후보”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른 조사에서도 정 후보가 우세한 흐름이 확인됩니다. KBS 의뢰 한국리서치 조사에서는 정 후보가 43%, 오 후보가 32%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시간이 갈수록 격차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원하시면 정원오 후보의 최근 공약, 지지율 추이, 오세훈 후보와의 핵심 쟁점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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