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2차 사후조정 회의 현장에서 “크게 말씀드릴 건 없지만, 사후 조정 단계까지 온 만큼 이번 2차 조정에서도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히셨습니다. 또한 “6월 7일 이후 협의할 의사가 있다”며 “헌법이 보장한 권리를 잘 이행할 생각”이라고 말해, 파업 강행 가능성을 시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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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2차 사후조정 회의 현장에서 “크게 말씀드릴 건 없지만, 사후 조정 단계까지 온 만큼 이번 2차 조정에서도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히셨습니다. 또한 “6월 7일 이후 협의할 의사가 있다”며 “헌법이 보장한 권리를 잘 이행할 생각”이라고 말해, 파업 강행 가능성을 시사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