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안무가 바타와의 열애를 SBS '런닝맨' 800회 예고편에서 직접 인정하며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 거다"라고 유쾌하게 언급했습니다.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열애를 밝힌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친구로 발전한 연인으로, 지예은은 양세찬에게 "오빠 미안해"라고 사과하면서도 웃음을 보였습니다. 유재석 MC가 "800회 맞이 빅 이벤트"라며 소개한 가운데, 멤버들은 축하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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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안무가 바타와의 열애를 SBS '런닝맨' 800회 예고편에서 직접 인정하며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 거다"라고 유쾌하게 언급했습니다.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열애를 밝힌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친구로 발전한 연인으로, 지예은은 양세찬에게 "오빠 미안해"라고 사과하면서도 웃음을 보였습니다. 유재석 MC가 "800회 맞이 빅 이벤트"라며 소개한 가운데, 멤버들은 축하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