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는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판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과 사기 피해 등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딸과 함께 과거 17평 집에서 검소하게 살며 옷장을 두 쪽으로 공유했다고 밝혔으며, 한 달에 맥주 400캔(약 100만원어치)을 마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혼전임신 사실을 결혼식 전까지 양가 부모에게 숨겼으나 시아버지가 눈치챘다고 고백했습니다.
최근 사기 피해로 옷 구매 시 속아 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조사를 받았습니다. 현재 KBS2 드라마 '붉은 진주'에 출연 중으로, 복수극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동명이인으로 육군 소장 박진희(1973년생)가 있지만, 최근 뉴스는 배우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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