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2026년 3월 1일(현지시간) 오만만에서 작전 중인 미군 항공모함 **에이브라함 링컨호**를 향해 **탄도미사일 4발**을 발사해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링컨호는 멀쩡히 작전 중이며, 이란 미사일이 근처에도 오지 못했다”**고 반박하며 이란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상세 상황** - 이란 국영 IRNA 통신과 혁명수비대는 “자랑스러운 이란군이 미국과 이스라엘(시온주의자) 적을 공격했다”며 링컨호 타격을 네 번째 성명으로 발표했습니다. - 이는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하메네이 사망설 등 관련 보도)에 대한 보복으로 보입니다. - 미군은 수주 전부터 **링컨호(제3항모강습단)**와 **제럴드 R. 포드호(제12항모강습단)**를 중동 수역에 배치해 90대 이상의 전투·공격기를 운용 중이었습니다.
미국 측 공식 반응은 초기 부재했으나, CENTCOM이 타격 부인을 명확히 밝히며 실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상황은 여전히 진행 중으로, 추가 업데이트를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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