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등 해외파 6명이 2월 말 일본 오사카 훈련에 합류했습니다. 대표팀은 오키나와 2차 캠프를 마친 후 28일 오사카로 이동해 '완전체'로 재편성됐으며, 오늘(3월1일) 훈련 후 2일 한신 타이거스, 3일 오릭스 버팔로스와 교세라돔에서 공식 평가전을 치릅니다. 류지현 감독은 오키나와 훈련 만족도를 90%로 평가하며, 해외파 합류 후 타선 조합과 불펜 운영을 최종 점검할 계획입니다. WBC 1라운드 C조 일정은 5일 체코(도쿄돔),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전으로, 조 2위 이내 진출 시 8강에 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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