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 무신사 스탠다드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팝업 스토어는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운영되며, 명동 무신사 스토어와 함께 동시에 진행됩니다. 팝업에서는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 생활용품, 한정 상품 등 다양한 공식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성수동은 국내 젊은 층이 밀집한 상권으로, 블랙핑크의 폭넓은 팬층을 겨냥한 입지 선정입니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과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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