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2세)가 2026년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5년간 교제하며 신뢰를 쌓아왔으며, 예비 신랑은 최준희 씨가 건강 문제 등으로 힘들 때 큰 버팀목이 되어준 성실한 비연예인입니다.
최준희 씨의 오빠 최환희 씨는 결혼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홍진경 씨(최진실 씨의 절친)에게 연인을 소개하며 '허락'을 받은 모습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준희 씨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최근 SNS와 KBS '개그콘서트' 출연 등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심으로 축하한다", "든든한 사람 만나 다행"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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