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헌은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인 혐의로 오늘(2026년 2월 3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서초고와 무학여고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열고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현수막을 펼치며 피해자들을 성매매 여성으로 폄훼한 사자명예훼손, 아동복지법 위반, 집회 및 시위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전 이재명 대통령을 모욕 혐의로 고소하며 "1분 사진 찍은 게 집회냐"고 주장했으나, 취재진과 위안부 여성들을 매춘부로 비하하며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병헌을 "인면수심 짐승"이라 강하게 비판하며 경찰의 엄정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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