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본선 1차전**에서 직장부A2팀(이지나, 이진화, 김유리, 원하연)이 현역부B를 상대로 마스터 점수 8:8 동점 끝에 국민대표단 선택으로 승리하며 **대이변**을 일으켰습니다.
이 대결은 트로트 강자 현역부B를 예상 밖으로 꺾은 결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직장부A2는 항암 치료 중 삭발 투혼을 보인 이지나를 중심으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를 완벽한 화음으로 소화해 극찬을 받았습니다. 반면 직장부B(이엘리야, 이세영, 이윤나, 권도연)는 나이트클럽 컨셉으로 요요미의 '이 오빠 뭐야'를 이엘리야의 시원한 가창력과 고혹적인 댄스로 선보였으나, 이번 대결에서는 패배했습니다. 또한 허찬미가 **진(眞)**, 이소나가 **선(善)**, 윤윤서가 **미(美)**로 선정되는 등 본선 1차전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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