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려원**은 간호학과 학생 출신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길려원은 언니와 함께 기타를 치며 자작곡으로 데뷔를 준비하다가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년 4월 20일 제8회 이호섭가요제에 참가해 〈홍랑〉을 불러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계기로 미스트롯4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8월 18일 싱글 앨범 《제8회 이호섭 가요제》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미스트롯4에서 길려원은 마스터 예심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완성형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마스터 예심 올하트를 받았으며, 박선주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특징적인 꺾기 창법이 주목받고 있으며,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리틀 주현미"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길려원은 데스매치에서 현역부 대선배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치열한 연구의 흔적이 담긴 노트를 공개하며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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