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1982년 1월 11일생으로, 최근 44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소박한 근황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15일 게시된 사진과 영상에서 왕관 모양 모자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지은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으며, 케이크 위에는 그녀의 다양한 표정 미니 사진이 장식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4살 아들이 촛불 앞에서 소원을 비는 엄마를 재촉하며 "빨리 불어! 불어야지!"라고 말하는 장면이 폭소를 자아냈고, 뒤에서 들리는 웃음소리로 현빈으로 추정되는 반응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배우로서 《취화선》(2002), 《아내가 결혼했다》(2008, 청룡영화상 3관왕),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대종상 여우주연상), 《사랑의 불시착》(2019, 최고 시청률 21.7%) 등으로 청순과 액션, 로코 연기를 넘나드는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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