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제18차 또는 제19차)**를 주재하며, 방일 순방 성과 공유와 국내 정치·민생·경제 현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회의에서는 한일 정상회담 및 한중 관계 강화 성과를 점검하고, **국민통합**과 사회 갈등 완화 방안을 중점으로 다루었습니다. 특히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관련 진영 대립 속에서 대통령의 메시지가 주목받았으며, 환율 변동성, 기준금리 조정, 공소청·중수처법 입법, 고용·경기 지표 등 현안 대응 방향도 논의되었습니다.
회의 전 청와대 본관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접견해 한·UAE 방산 협력(무기체계 공동 개발·생산 등)을 후속 논의하였습니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일본·중국 정상회담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상호 존중·이해 바탕 실용외교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분열·반목 시 외풍에 국익을 지킬 수 없다"며 국민통합을 촉구하였습니다.
사진 및 영상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이 회의에 입장하며 진행되었으며, KNN·MBC 등에서 생중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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