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전 멤버 **유영현**이 학교폭력(학폭) 논란으로 팀을 떠난 지 약 **7년 만에 피해자 A씨와 화해**했습니다. 리더 최정훈은 14일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이 사실을 공개하며, 유영현이 직접 가해자들을 찾아 자필 사과문과 편지를 받아 피해자에게 전달한 노력을 설명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답장 편지에서 "유영현의 진심과 용기, 책임감을 느꼈다"며 "오랜 매듭이 풀어졌고, 이제 괜찮다. 모두에게 좋은 일만 바란다"고 용서를 표현했습니다. 화해 과정은 피해자의 치유를 최우선으로 7년간 신중히 진행됐으며, 유영현은 학폭 가해자가 아닌 방관자로서의 잘못을 인정하고 노력해왔습니다. 소속사 페포니뮤직도 15일 경과를 공식 발표하며 피해자의 마음을 존중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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