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면담은 2026년 1월 14일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정책협의로 확인됩니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이장우 시장에게 당협위원장 '고강도 쇄신'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태흠 충남지사와도 정책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면담은 6·3 지방선거를 앞둔 대전·충남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힘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되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충청 방문과 맞물려 기싸움이 팽팽한 상황입니다. 장 대표는 통합 외에 당 쇄신, 지방선거 대비 의견도 주고받았습니다.
추가로 장 대표는 1월 9일 반도체플랜트 현장 방문 후 발언을 통해 지역 발전과 산업 지원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공천 쇄신 관련 발언(1월 7일)도 최근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나, 직접적인 면담 소식은 아닙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