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새 프로젝트 첫 주자로 선정돼 오는 10월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특별 공연을 엽니다. 이번 무대는 국내 유망 아티스트를 조명하고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하츠투하츠의 일본 데뷔곡 ‘아이코닉 하트’ 한국어 버전도 처음 공개될 예정입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업계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출범 무대로,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라이브 무대와 토크 세션을 통해 팬들과 더 밀접하게 소통할 계획입니다. 공연은 단순한 쇼케이스를 넘어 아티스트와 리스너가 가까이 호흡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츠투하츠는 최근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존재감을 넓히고 있으며, 이번 무대는 팀의 음악적 색채와 팬 소통 역량을 함께 보여주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업계에서는 하츠투하츠가 스포티파이의 신규 프로젝트를 대표하는 첫 얼굴로 나선 만큼, 향후 유사한 협업 사례가 이어질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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