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의 딸 레아가 남사친 호윤을 양평 별장으로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레아가 호윤과 손을 잡고 별장을 안내하고, 식사 자리에서도 서로 음식을 챙겨주며 한층 가까운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레아는 호윤을 보자마자 애정을 숨기지 않았고, “난 호윤이가 제일 좋아”라고 말해 아빠 기욤을 놀라게 했습니다. 기욤은 딸의 솔직한 표현에 당황하면서도 흐뭇한 반응을 보였고, 두 아이의 자연스러운 교감이 방송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아의 먹방도 시선을 끌 예정입니다. 전통시장을 찾은 레아는 돼지꼬리 족발을 거리낌 없이 맛보며 큰 관심을 모았고, 기욤 역시 딸의 추천에 함께 돼지꼬리를 맛보며 한국 생활에 익숙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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